친환경 미량요소 복합비료, 오투세이프 F100(에프백)개발 출시 (안전신문 보도, 21.8.17자)

작성자
오로라
작성일
2021-08-17 17:20
조회
628
오로라 - ()오투앤에스 공동

농민들의 고민인 농작물 병해와 연작장애, 성장촉진, 수확증대 한방에 해결 가능한 친환경 미량요소 복합비료,

오투세이프 F100(에프백)개발 출시

흰가루병, 잿빛곰팡이병, 노균병, 탄저병 등 농작물 병해 예방효과 탁월

 

㈜오로라(대표 김중진)-(주)오투앤에스(대표 이정윤)는 농민들의 고민인 농작물 병해와 연작장애, 성장촉진, 수확증대

한방에 해결 가능한 친환경 천연 미량요소 복합비료인 오투세이프 F100(에프백)을 개발 출시하게 되었다.

이번에 개발한 친환경 미량요소 복합비료인 오투세이프 F100(에프백)은 지난 3년동안 고추, 참깨, 오이, 마늘,

인삼, 다육이, 토마토, 가지, 메론, 사과, 복숭아 등 과수 및 채소류와 장미 재배농장 등에 효과 검증을 실시한후

농업진흥청 비료 품질검사기준에 의거 강원대학교 친환경농산물안정센터에서 비해.비효시험결과 미량요소

복합비료로 지정 받았다.

농작물 재배시 농민들의 가장 큰 골치꺼리가 병해이다. 대표적으로 주로 발생하는 병해는 곰팡이성 병해로

흰가루병, 잿빛곰팡이병, 노균병, 탄저병 등이다. 이 같은 병들은 모두 곰팡이성 병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 외 사과, 배 등 과수농가에 발생되는 탄저병, 부란병, 무늬병(점, 갈색)과 축구장 및 골프장 잔디의 마름병 등이

병해가 발생되는데

오투세이프 F100(에프백)을 토양과 관주, 옆면시비를 매주 1회 살포해주면 각종 농작물 병해에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또한 잔류 농약성분까지 감소시켜주는 효과까지 있고 한편 마늘, 감자, 양파 등 뿌리식물의 경우는 30분정도 침지소독후

심으면 뿌리가 썩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특히 오투세이프 F100(에프백)은 토양과 농작물에 기생하는 각종 세균(660여종)을 잡아 병해를 막아 농약사용을 줄일 수 있고

또한 천연 미네랄 함유로 생장촉진(영양제)으로 복합비료의 효과를 통해 농작물 수확이 늘어나는 등 친환경으로 농산물 재배가

가능하여 농민들의 걱정과 고민을 한방에 싹 다 해결 가능한 제품이다.

한편 예초기,경운기,운반기 등 농기구와 농작업 소형도구(전정가위, 톱 등) 그리고 작업복이나 신발,모자,장갑 등의 농작업자에

의한 바이러스 교차감염에 의한 병해를 막기 위한 농기계(도구) 및 농작업자 전용 살균소독제 F1(에프원)도 함께 출시한다.

〔안전신문〕

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210

https://blog.naver.com/aurorasafe/222466808805

# 흰가루병, # 잿빛곰팡이병, # 노균병, # 탄저병 등 농작물 병해 예방효과 탁월(적용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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